【ルセラフィム】サクラの感動のスピーチ!これが最後のアイドル活動になる #shorts
제가 다시 한국에 와서 그 처음 보는 사람들과 함께 회사에 왔던게 2021년이 가더라고요. 그때는 저는 어지 성건을 위해 욕심만 가지고 한국에 왔었던 거 같아요. 그때는 아직 멤버도 저회 있지 않았었고 다연히 르시라빈라는 팀 이름도 없었고 진짜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일단 한국에 가본다라는 마음으로 저는 여기서 마지막 아이돌을 할 거야라는 욕심으로 왔었던 거 같아요. 그때부터 벌써 2021년이라서 4년이라는 시간이 흘러가고 이렇게 르스라빈이라는 팀이 만들어 놨고 지금 피어나라는 팬분들이 존재하는게 정말 정말 해온 같은 일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완전 진짜 처음으로 아이돌을 시작했던게 2011년이라서 올해부터는 인센의 반 이상 아이들을 하고 있거든요. 뒤돌았더니 여기까지 어릴 수 있었던게 정말 다양한 승감들 덕분이라고 생각을 해요. 제가 한국에 간다고 했을 때 그러면 나는 인생 처음으로 요건을 만들어서 한국에 갈게라고 어떤 팬분이 해줬을 때 쓴 그 순간 그리고 한국 처음 왔을 때 저는 한국어가 잘 안 돼서 팬사에서 어떤 팬분들이 일본어로 편지를 써서 읽어줬던 순간 그리고 10년 전부터 응원을 하고 있었지만 그가 지금까지 아이들을 하고 있어서 드디어 직접 벌 수 웃었다라고 해줬다고 죄송아 괜찮아 그런 승년들이 있어서 전 저한테는 큰 성공보다 이런 작지만 정말 서지한 승간들이 저한테 힘이 되는 거 같더라고요. 아무것도 아니었던 저를 해줬던 건 맨날이 답입니다. 너무 흔한 날이더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고 사랑합니다. 제 마지막 아이돌이 리스라 팀이라서 정말 저는 은이 저한테 저 너무 좋은 팀에 만났다라고 생각을 해서 앞으로도 또 더 좋은 모습 보여 드리겠습니다. [음악] は太陽輝くっそけに輝く好きで続けいっ孤独感うう夜を優しく減らすのう皆さんに明日が少しでも希望を持てるう存いですからずっといく [음악] ไ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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