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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백금 장자가 살던 동네

시로카애라고 하면 우아한 이미지가 강해 가지고 우아하게 걷고 싶었거든요. 하늘은 바람 때문에 우아함이 연출이 안 되네. 아 어려워. 치력하네라는 지명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요. 치력하네가 백꿈이라는 뜻이에요. 여기 덤내를 개척하셨던 가드사노스케라는 분이 백금 장자라고 불렸던 분이래요. 거기서부터 와 가지고 여기 뒀네가 시록카느애라고 불리기 시작했다고 하더라고요.

#후지이미나 #일본여행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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