ジャパンプレミアで奈子ちゃんに会った話と、靴脱げて記憶が飛んだ話wwwwww #ミンジュ #キムミンジュ #アイズワン #君の声を聴かせて #奈子
맞아요. 1번씩 낳고 만났어요. 아근데 너무 아쉬웠던게 같이 밥이라도 먹고 싶었는데 시간이 딱 그 프리미어 한 10분 전에밖에 인사를 못 해 가지고 저희가 일정을 되게 짧게 빼고 일본 갔다 온 거여서 아쉽게도 인사만 하고 왔는데 얼굴 보니까 너무 좋았어요. 아코는 여전히 귀엽고 사랑스럽고 맞아. 일본 너무 오랜만에 가서 너무 행복했잖아요, 여러분. 왜 그러고 라이브를 처음 하는구나. 아, 그리고 너무 오랜만에 공항에서 팬분들을 봐 가지고 너무 감사한 거예요. 그래서 진짜 가는 길에는 비행기에서 잠이 안 올 정도로 아주 행복한 감정을 느끼고 일본에 도착해서 일본 팬분들도 너무 오랜만에 봐 가지고 기분이 너무 좋고 완전 충잔 만땅하고 왔어요. 고마워요 여러분. 아리가 또자인마스. 아 그때 신발견이 풀려 가지고 아 제가 사실 그때 일본어로 한두 마디 정도는 해가 하려고 하고 싶어서 준비를 해 갔는데 다 까먹은 거예요. 신발금 풀리자마자 사실 프리미어 기억이 잘 안 나요. 제가 그렇죠. 뭐 그지만 팬분들이 많이 계셔 가지고 너무 너무 감사했어요. 뭐 떨렸는데 그래도 어 너무 많이 응원해 주고 계셔 가지고 너무 힘이 됐답니다. 감사해요. 일본에서 개봉할 수 있게 될지 너무 몰랐는데 진짜 몰랐는데 그냥 뭔가 거기 영화간에 포스터 걸려 있는 것도 너무 신기했고 항상 막 타워 레코드 막 이렇게 가서 팬분들이랑 인사하다가 시사회 이렇게 영화 간에서 인사드리니까 또 느낌이 다르더라고요. 옛날 생각도 너무너무 많이 나고 그립기도 하고 오랜만에 가서 너무 반갑기도 하고 너무 좋았어요. 음. 음, 완전 추억 일본 활동하면서 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녔었는데 그때 생각도 많이 나고음 너무 좋았어요.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팬분들도 보고 다크도 보고 아주 좋았어요. 이번에 작품 끝나면 꼭 휴가 가고 싶어요. 일본으로. 부모님이랑도 가고 싶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