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웰컴푸드 (유료)
오토시가 왔어요 오늘은 버섯의 스프예요 분들은 어 그거 뭘까라고 생각하시겠어요 간단하게 말하면 자릿세 있데요 이게 일봉 이자카야 문화가 대중화가 되면서 생겼던 시스템인데 주문했던 음식들이 나오기 전에 포기를 달래기 위해서 나오는 음식이고 여기 가게가 어떤 맛인지를 알 수 있는 그런 문화예요 주문 안했던 메뉴가 나와 버렸다 어 염수 좀 확인해 보니까 요금도 나오네 이건 뭘까 생 하시겠 원하니까 좀 이해를 해 주시면 좋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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