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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超神回】1年振りの憧れのサナの顔面を目の前にまたもや起きるあの現象

자 오늘의 게스트를 소개할 시간인데요 많은 분들이 다시 만나는 모습을 보고 싶어 해 주셨다고 들었고 또 저희가 함께 나온 인터뷰가 거의 천만 조회수에 가까워졌다고 해서 감사한 마음에 이번에는 제가 다시 반대로이 분을 모시게 되었습니다네 그럼 바로 불러 볼게요 개스 님 나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녕 아세요 그러면 게스트로 나오신 덱스 님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아네 안녕하십니까 저는 [박수] 덱스라방습니다 아 느낌 이상하다 잘 지냈어 바로 바로 이렇게 반문 타입에 들어가시는 아 뭐 어차피 또 어 할 거기 때문에 빠도 잘 지냈어 어 잘 지냈지 얼마만이지 지금 거의 1년 만에 아 그렇구나 아니 아니 분명 밖에서까지 긴장이 안 됐는데 얼굴 보니까 또 갑자기 또 그렇네 아니 이쪽에서 들어오시는데 아 오랜만이다 하고 보고했는데 절대 내 쪽을 안 봐주고 난 딱 지금 보고 싶었어 들어왔을 때 원래는 대기실도 쓰고 하잖아 근데 대기실 안 쓰고 그냥 바로 밖에서 진짜 들어올 때부터 시작하자 그래서 안 올라왔구나 어 그래서 밖에서 좀 기다리고 [음악] 있었는데 아 또 시작인데 아 또 시작이네 아 근데 나 아까까지 안 떨렸는데 진짜 갑자기 떨리네 여기 앉으니까 또 어때 나 사나에 터뷰 할 때는 게스트로 못 나가겠다 생각했거든 진짜 응 너무 안 맞아서 근데 오늘 딱 이렇게 맞는 날이 하루가 있어서 인연인가 어떻게 만나려고 또 이렇게 아니 오빠 왜 이렇게 봐봐 아니야 광고도 막 찾아보면 한두 개 가던데 한 두 세 개밖에 안 돼 에이 그것도 봤어 그 스포츠웨어 같은 거 입고 막 치타처럼 달려가는 거 달리기 진짜 빠르더라 아 그 그거 작년에 나온 건데 맞아 8개월 전 많이 바쁘네 오빠가 너무 바쁘고 인기가 많아서 내가 못 따라가는 거야 오빠가 이제 셜 랜터 MC 하게 됐다는 걸 거의 픽스되고 알았다며 맞아 어 근데 그거 다 딱 듣고 어 내가 나가겠다 뭐 그럼 생각했어 아 어 맞아 사실 나는 었나 아 아니야 아니야 그건 아니고 사실 나는 네가 이렇게 MC 하게 됐다라는 거 들었을 때 아 나는 절대 게스트로 안 나가야 겠다라고 생각했어 오히려 왜냐면 지금같이 또 이렇게 꼬리가 주체가 안 되고 어 이럴 줄 알아 가지고 지켜만 봐야겠다 응원해 줘야겠다 이렇게만 생각했는데 또 오랜만에 또 보고 싶기도 하고 그리고이 게스트 석에 앉아보고 싶기도 하더라고 내가 MC 있을 때는 사실 내 이야기를 한다기보다는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그지 공감해주고 하는게 컸는데 게스트는 또 자기 이야기를 하는 자리기 때문에 그런 경험도 간만이 또 재밌겠다 물론 사나와 함께라면 이런 생각을 해서 나 마지막에 물론 사나 함께라면 얘기 안 해줬으면 내가 말할 뻔했어 아 그거를 빼먹는다고 사나가 하니까 이렇게 게스트로 나오게 된게 컸던 거 같아 고마워 아니야 아 더 요즘 요즘 뭐 어떻게 해지네 이것저것 하면서 인터뷰 나고 됐지 [음악] 오빠는 최근에 내가 오토바이에 좀 빠졌거든 어 원래 좋아하지 않았나 내가 왜 잘 맞지 왜 이렇게 막 너무 좋지고 생각해 봤을 때 뭔가이 아드레날린이 우리가 평상시에 막 그렇게까지 아드레날린이 나오지는 않았거든 아 진짜 유일하게 나왔을 때까지 너 만났을 때 그 이후로 아드레날린이 이게 안 나오니까 그래서 약간 오늘의 사데 약간 남자스 뭔가 이런 느낌이다 어 약간 그로 제로라는 영화라 아니 나 의산 컨셉션 받았잖아 우리 우리 위산 정해지기 전에 덱수 님 의상이 하고 다른 게스트분들은 그런게 전혀 없었거든 공유되는게 대본보다 먼저 왔나 그래서 아 너무 귀여우시다 하고 뭔가 그 의상한 이렇게 정하시는구나 너무 귀여우시다 생각했어 아 사실 우리 쪽에서 이번에 또 준비를 많이 했어 무슨 연말 시상식보다 많 왜 이렇게 어 열심히 했어 하니까 아 또 사나 님이시다아요라고 말하더라고 어 그래서 오늘 이것도 사실 이거 진짜 그 일본 교이야 진짜 일본 교복이 중학교 교복인가 보다 아 그래 중이라고 써죠 어 중이라고 써 어디 아 여기 어 진짜 어 어 그래서 이거를 진짜 중고로 구매해서 수선을 했어 아 진짜 우와 그것도 두 번이나 원래 비장이 이만 했었는데 한 번 자르고 아이 느낌 아닌 거 같아 한 번 더 자르서 여기까지 자르고 진짜 감동이다 그래서 이건 이제 내 사비로 구매를 할 거고 진짜 응 왜 어 아니 또 사나이 터뷰 나왔던 옷이니까 내가 좀 간직하고 싶어서 그래서 바지도 내가 사비로 다 구매를 하려고 어 진짜 아 뭐야이 남자 아 뭔가 이렇게 좀 이렇게 보고 추억하고 싶고 그리 무엇보다 마음에 들어서 근데 이거 평상시에 입는 거 어때 어 한국에 입을 수 있을 것 같아 일본에서 약간 어디 중학교재 내 얼굴이 중학생이 아니라서 잘 오려는데 근데 오빠 안 더워 더워 어 저번에 만났을 때 몰랐는데 안에서 땅을 엄청 많이 흘렸었다 근데 오늘 의상이 그때보다 더 조금 두께감이 있지 않나 항상 너를 만나면 더웠기 때문에 뭐 그렇게 특별하지 않아 아 센 척한다 나 그게 아직까지 쳐지지 않는다 오빠가 이렇게 하는데 메이크업 수정해주시면 선생님 귀가 빨갛네요 하면서 파괴를 이렇게 수정 만들었던 거를 어 근데 나는 그거를 현장에서 봤으니까 그냥 이렇게 봤을 때 그게 보이는 건 줄 알았다 근데 이제 오빠랑 나랑 했었던 인터뷰가 세상에 나오고 나니까 막 토마토 토마토 댓글도 있었고 되게 반응들이 되게 많았잖아 맞아 아 혹시 지금도 귀가 았나요 지금은 좀 괜찮죠 말하면서 더 빨겠지 집중 받으니까 저도 영상이 올라가고 나서 처음으로 이제 봤는데 진짜 얼굴이 왜저렇게 빨까 부끄러울 정도로 우리가 저번에 했었던 조회가 되게 많이 나왔잖아지 그게 한 900만 조회수 정도 나왔으려나 그렇게 나올 줄 알았어 난 진짜 산상 못했어 아 나 나도 절대 몰랐어 그렇게까지 나올 줄 몰랐는데 사실 내가 너무 좀 찐텐이 가지고 많은 분들이 좀 귀엽게 봐 주시지 않았나 그리고 내 영향보다는 사나의 영향이 컸던 거 같아 그 댓글 봤어 댓글 외국어도 되게 어 많았지 많 어 그분들이 내 팬은 아닐 것 같아서 아 역시 사나가 어 폼이 미쳤구나 아니야 오빠가 미쳤지 뭔가 이번 편이 올라가고 이걸 봐 주시는 분들이 또 그 전편도 한번 봐주신다면만이 좀 될 수 있지도 않을까라는 생각이 살짝 들긴 하는데 저번에 촬영했을 때는 하고 나서의 뭔가 에피소드 같은 거 있어 욕을 너무 많이 먹었어 진짜 주변 지인들한테 뭐라고 내 내 친한 친구들이 뭐네 따이가 감히 사나를 만나고 왜 이렇게 부끄러워 하냐 하게 뭔가 오빠의 친구 남자인 친구들은 평소에 뭔가 여자분들을 케미를 많이 안 보셨을 거 아니야 그지 그리고 내 친구들이 결국엔 다 트와이스 그 활동했을 때랑 다 겹친 말이야 그니까 걔네들한테 트와이스는 이미 최고인데 내가 그중에 이제 사나랑 또 이렇게 촬영을 했다니까 여러 가지로 뭐 살인 예고를 많이 받았어 주변에서 그 다행히 근데 팬분들은 그냥 귀엽게 봐주셨던 거 같아서 너무 감사하고 역시 아군을 알아보는구나 오빠는 그러면 그때 나 처음으로 응 나가 처음으로 봤잖아 어쨌든 둘이서 보고 얘기하고 그리고 시간을 보내고 나서의 뭔가 나 보는 시선이 바뀌었어 뭔가 그냥 이제는 한번 봤으니까 뭐 토스 그래 토하나 뭔가 어어 아니 아니 아니 아 아니 아니 나는 왜냐면 더 친근감 느낄 수도 있고 어 아니야 나는 사실 좀 한번 이렇게 실제로 보고 더 어려워졌어 왜 그 실물로 보고 아 더 실적이나 느껴져서 더 거리감 느껴 어떻게 비현실적이라 느꼈는데 그냥이 전 치역이 이거 본 사람들은 알잖아 그지 아 팬분들은 공감하시고 근데 진짜 우리가 나왔던 인터뷰 진짜 많은 사람들한테 사람 받은 거 같기는 해 우리 스텝분들도 막 세네번 봤다는 분도 계셨고 어 진짜 얼마 안 봤네 나는 더 봤어 나는 그방 몇분짜리 난 그냥 스킵도 안 하고 한 며칠간 그 여운에 빠져가지고 진짜 그니까 무슨 뭐 막 진짜 막하면 뭘 해도 계속 틀어놓 어 우리 대표님이랑 같이 있었는데 내가 그걸 계속 이제 보고 있으니까 그렇게 좋냐고 아 진짜 그래서 아 그래야 하면서 되게 흐뭇하게 바라보셨다 그런 생각이 좀 나네 아니 근데 내가 인터뷰 할 때마다 오빠가 스토리에 다 올려 줬더라 스토리 올린 거 봤어 봤지 나 매번 봤어 내가 직접 다 올리긴 했거든 그럼 그 스티커 같은 것도 다 오빠가 골라서 한 거야 아 그럼 보고 아 좀 뭐 어떤 스티커가 잘 어울릴까 그런 거 하나하나 고민하면서 또 혹시나 피해가 가진 않을까 담백하게 하자 여자 게스트가 나왔을 때는 막 세상 귀엽게 막 깜찍하게 꾸며줬는데 자꾸 주점을 떨고 싶은데 자꾸 막 사나 위에 그 천사링 같은 거 하나 걸어주고 싶고 이러는데 아 빼자 왕간 걸어주지 않았나 어 왕관도 좀 그거 내가 한참 걸렸어 선택한 가장 이쁜 왕관으로 해지고 진짜 되게 섬세한 남자다 오빠 아니 아니야 지금이 터라는 프로그램을 너무나 좋아하고 또 잘됐으면 좋겠어서 그나마 좀 도움이라도 되자라는 마음으로 올렸는데 사실 내 도움은 필요 없는 거 같아 아니야 너무 크지 사나의 냉이 폼이 너무 좋아서 아니야 오빠가 막 댓글도 달아주고 주 댓글 댓글도 달아주고 근데 그런 댓글 왜 달았어 오빠 건데 아니야 뭐 나는 터가 내 거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 아니 터라서 내가 셜 인터뷰인 거잖아 아니야 많은 사람들이 이제는 사나에 인터뷰를 하자라는 그런의 아니 그거 오빠 놀리는게 재밌어서 다 그렇게다는 거야 진심 아니야 아니 근데 게스트 같은 것도 제작진 분들이랑 연락하면서 막 적극 추천해주고 막 그랬다면서 왜냐면 내가 만약에 이제 구독자로서 터뷰 본다면 아 사나의 터뷰 어떤 게스트가 왔으면 좋겠나 했을 때 사나가 흥미 있어할 만한 남자 어 누가 있었는데 아니 그건 이제 사나의 이상형을 작가님이 파악하셔야 좀 아 그러면 사나의 이상 연습 그런 아 다른 이미로 이슈 되겠다 내가 뭔가 그냥 사나랑 그냥 남자의 이런 캐미를 나는 좀 보고 싶었다 그래서 나왔구나 그래서 나왔구나 그래서 나왔구나 그래 어 에어컨 좀 더 세게 옷을 벗을까 오빠는 오빠가 인터뷰 MC 했었을 때 좀 힘들었던거나 그런 거 있어 이게 처음에는 아 되게 부끄럽고 어색하고 했는데 몇 번 하다 보니까 되게 재밌다 어 뭔 예쁜 여자도 만나고 내 새로운 이상연 찾는 거 같고만 아니야 아 무슨 말 아 근데 진짜 이쁜 분들이 많이 나오시긴 하는데 아 골라서 하신 거 아니에요 아 아니야 제 저한테 권한은 없었어 2분 마음에 듭니다 아 2분도 마에 듭니다 저는 저는 권한이 없어 오히려 사나 씨 이야기를 제작시 분들 했을 때 제가 뭐라 했냐면 절대 하지 마라 뭐 나 절대 안 하겠다 방송 진행 불가다 어 근데 어떻게 또 해 [음악] 오시더라고요 퍼 만난 [웃음] 거 아 큰일났다 2024년 오벌 현재의 오빠 이상형은 사실 그전까지 제가 이상형 이야기했을 때는 귀엽고 섹시한 사람이 제 이상형이라고 말했는데 조금 바뀐 거 같아요 오 어떻게 바뀌어요 나랑 온도가 맞는 사람 내면을 보고 그리고 사실 그전까지는 막 대화에 대한 중요성을 많이 못 느꼈었던 거 같거든요 사실 뭔가 왼쪽인게 내 스타일이면 무슨 대화를 해도 재밌거 하니까 이제는 같은 온도로 이야기하고 같은 온도로 뭔가를 즐길 수 있고 이런 사람이 제 이상형인 거 같아요 그러면은 오빠의 초은 없어진 건가 딱 보자마자 그 3초 안에 드는 그거 근데 그건 안 없어지더라고요 그거 어쩔 수가 없어 어쩔 수 없는데 그 초이 차지하는 비중이 많이 줄어든 거 같긴 해요 나 이렇게 말하는 것도 사실 그동안에 3초 만에 이렇게 여자들을 봤다는 얘기를 지금 본인 입부 해주신 거잖아요 아 그죠 그렇구 첫인상에서 그게 큰 부분을 차지하긴 했어요 오 어 근데 이제는 그 삼초의 느낌이 와도 크게 동요하지 않으려고 하는 어 과연 그게 될까 그니까 초들이 있고 초 안에이 사람이다 했 그 안에 그 사람이 나랑 대화가 될지 안될지 이제 추가가 된 거지 않을까 어떻게 보면 아 오히려 좀 더 까탈스러워 있다 그런 거 같기도 해요 근데 왜냐면 이제 그렇게 뭐 많은음 여유분이 남아 있지 않다라고 생각해요 왜 쓸데없는 감정 소물 하기가 싫으니까 이제는 명확한 사람하고만 좀 만들어 가고 싶다 질문하고 싶은데 나도 2024년 사화의 이상형이 좀 궁금해서 아니요 오빠는 왜냐면은 저번에 내가 나왔을 때 제가 아이돌이기 때문에 모든 그런 걸 감춰 줬거든요 아 그요 오빠는 그런 사람인 걸로 제가 알고 있기 때문에 아 네네네 그럼 이번에도 지켜 빠 그런 사람 아니잖아요 그죠 지켜주는 사람이잖아요 지켜준 사람이죠 그 켜 넘어갈까 봐요 어쨌든 요새 계속 바빴으니까 휴식기를 가졌잖아 휴식기 가지면서 어떤 거 하고 있었어 조금 큰 이슈가 있다라면 뭐 이사를 했다 진짜 원래는 인천에서 살았는데 지금은 서울로 왔어 오 하나도 서울에는 있는 거지 서울에 이집으로 아 서울에 있는 거지 아 은근슬적 우리 집 주 안 하라고 아 이렇게 또 이게 있잖아 위야 아래야 아 근데 이제 내 집은 아니야 웬만한 사람들이 그러지 않을까 내 집을 사는 거는 나중에 내 인생을 함께하는 사람이 생겼을 때도 되잖아 그런 거야 왜 눈빛 뻔 어 아 빛 아 아 사나는 사나는 그런 생각해 그지 왜냐면은 나 혼자만의 집이 생겨도 다른 사람이 또 나랑 인생 함께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그럼 그땐 어떻게 할 거야 좋다 진짜 멋진 사람인 거 같아 오빠가 이제 배우로 활동하면서 맞았던 역할이 어떤 역할이고 그 했던 작품들의 스토리 같은 것도 좀 얘기해 줘 내 역할은 어 배달 기사요 오 배달 기사 배달을 하면서 일어나는 약간은 좀 미스테리하고 조금은 무서울지도 모른 티저는 봤어 야 연기가 아주 너무잘 그 차라리 나는 대사를 안 지셨으면 좋겠어 몸만 쓰고 싶어 어 대사도 잘해 버리는데 어떡해 어떻게 안 시켜 어떡해 어떻게 안 시켜 냉장고가 바뀌네 맞아 사다의 스페셜니까 인터뷰에 MC 하고 있으면은 진짜 많은 정보를 알게 되는 거야 그렇지 그러면 사나가 다른 사람 냉장고에서 좀 욕심 났던 거 있어 그 예은이가 나왔을 때 가져다 준 그 떡이 있었거든 어 무슨 떡이었다 인젤 호박 아 진짜 난 편수의 떡을 내가 사 먹진 않는데 그건 진짜 사 먹고 싶을 정도로 마트 계산대 옆에 항상 그 약간 조그마해서 그 떡을 이렇게게 뭔지 알 꼭 그 나무 이런 맞아 맞아 맞아 맞아 바로 저를 위해서 열의를 해주실 건가요 아 네네 우리 사씨를 위해서 오늘 또 아 뭐예요 이게 새 바기 한데요 나 지금 오늘 오늘 이런 감성이란 말이야 우리 상아 씨가 어 이게 좀더 사랑스럽 러블리한 걸로 해볼게요 이렇게 너무 꼴배기 싫다 진짜 요리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 그 스 공주가 사나 공주를 위해서 준비한 요리는 약간 일본식 달걀찜 어 응 자 하나만 자 먼저 이렇게 달걀을 좀 까주고 달걀 보면이 끈 같이 생긴 거 있잖아 이걸 빼 줘야 돼 왜 달걀 먹었을 때 즐기게 하는 주된 원인 중에 하나래 달걀 오 이런 계란찜은 진짜 스킬이 아아 뭔가 일 났네 그다음에 어느 정도 달걀 끈이 제거가 됐으면 이렇게 휘휘 저어 준다 이건 할 수 있잖아 할 수 있지 이제 믿어줘 어 휘휘 저어 주세요 저어 주고 그리고 그거 뜰채 같은 거 한번 줄래 자 이걸로 이렇게 한번 걸러 주는 거야 입자를 오 한 번만 더 거르겠습니다 더욱 더 곱게 아 우와 아까랑 완전 달라 가장 중요한 달걀은 세팅이 됐고 이제 뭘 해야 될까 간장 같은 거 넣야 되지 그렇 이제 양념을 좀 해야 되는데 진짜이 와 약간 정말 일본의 그 향수 진짜 비 거 같아 이거이 진짜 일본에서 만들어진 장이네 오빠 그거 봤어 내가 얼음 깨는 거 얼음 깨는 거 못 봤어 어 하나가 얼음을 깼었다 안 봤네 다 봤어요 나 오빠 언급하면서 깼는데 이제까지 인터뷰한 거 본 적 있어 백스 님과 함께 나온 걸 봤는데 스님이 너무 부러워 가지고 아 저 자리가 내 자리였어요 했다 어어 나 그 본 거 같은데 늦어 아 뭐 덱스 오빠처럼 이렇게 이렇게 한다고 하지 않았어요 아 거짓말 가지고 아니야 진짜 봤어 진짜 고짓말 티낼 거면 말하 말던지 거짓말 여기 이제 밑간을 좀 해야 되는데 너무 많이 하면 특히나 간장 같은 경우에 색이 변할 수 있으니까음 이거 [음악] 밀림도 쪼르륵 자 이거 이제 이렇게 섞어 줘 오 어 넣어볼까 이렇게 이렇게 근데이 레시피를 준비 준 이유가 있어 좀 정성이 들어간 음식이라서 일단 그렇고 또 약간 일본 감성을 좀 다시 느껴보고 싶을 수도 있으니까 누군가가 이렇게이 계란찜 해 준 거 처음이야 아 그래 나머지는 쫑 오빠도 약간 그런 소리 많다 쫑 어쩌고저쩌고 하는 거 아 혼잣 말 효가내는 남자 어때깐 좋은데 그러면 계란 치 한번 살짝 봐볼게 내가 좋습니다 [음악] 아니 진짜 신기한게 아까 넣어주 팽팽이 있잖아 동그랗게 올라와 있어요 근데 너무 이쁘게 지금 이렇게 풍선처럼 맞 [음악] 너무 아직 열면 안 돼 하나 둘 셋 짠 어 약간 아이스크림 같아 [음악] 자 완성입니다 오빠가 그러면 이름 지어져이 달걀찜이 딱 완성됐을 때 노란 풍선처럼 되어 있어서 풍선 달걀찜 오 귀엽다 하고 먼저 먹고 이게 이제 디저트요리 [음악] 을 때 그때 뺐어야 됐을 것 같아요 진짜 푸딩 같은 맛이 느껴졌을 텐데 지금은 아 좀 아쉽다 아려 맛있다 아 맛있어 응 아래쪽이 촉촉해음 만약에 연기하는데 다른 작품 들어가게 되면은 해보고 싶은 욕할 있어 로맨틱 코미디 로고 로고 그런 거 해보고 싶어 자 그러면 오빠 알지 오빠가 촌 서던 대신에 내가 이거 하는 거 하나의 큐피트 보여줄게 따라와 [음악] 이 중에 뭐가 제일 비싸요 라메르가 제일 비싸겠죠 그럼 저는 일단 라메르 자 오늘도이 시간이 왔네요 파이팅 아 힘 안 나 파이팅 아 아 근데 제가 한번 해보겠습니다 선나 씨가 오늘 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이니까 아 사실은 늘 이래요 어 컨디션 나보다 안 좋으시네요 빠는 총만 잘 사는구나 이렇게 하면 되잖아 그럴게 알겠어 해볼게 안 되면 이거 오빠 타시다 아니 아니 아니야 알았지 어 됐다 주름개선 이중 기능성 화장품 난 저거 하고 싶거든 바디 오시가 더 쉬울 거 같아서 그렇긴 해 가장 가장 필요한 거긴 해 바디 오씨가 지금게 두 개 같이 해볼까 같이가 되나 오 정확히 맞았다 우와 아까 내가 인퓨즈드 워터크림 이것까지 감사합니다 오빠 오늘 다시 오랜만에 만났잖아 어땠어 사나랑 이제 두 번째 만났는데 사실 저번보다 조금 더 편해진 거 같아서 너무 좋았고 네가 잘이어서 내 안에 있는 이야기들을 많이 할 수 있었던 거 같아 그러면 사나는 오늘 어땠어 나도 저번에 봤을 때보다 훨씬 편해진 거 같고 다행이다 오빠가 어쨌든 MC 해줬었는데 오늘 게스트로 나와 줬잖아 오빠의 이야기를 더 오빠가 잘 해주는 거 같아서 나는 그게 너무 좋았어 맞아 오늘 진짜 내 이야기를 많이 한 거 같아 사실이 자리에 있으면서 항상 하고 싶은 얘기가 더 많았을 거 같은데 많이 꾹꾹 눌러 남게 되지 아무래도 내 이야기보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어줘야 되는 자리 아 원스분들 아이 뭐 아 우리 어 원스분들 안녕하십니까 덱입니다 어 오늘 이렇게 사나 씨를 살면서 이제 두 번째로 만나는 날이었는데요 어 우리 원스 분들도 성덕 되시는 그날까지 모두 트와이스 응원합시다 파이팅네 지금까지 백스 화였습니다 안녕 하나 둘 셋 n [음악] [박수]

1年振りに再会した
サナとDEX の冷蔵庫インタビュー第2弾🍭

第一弾はまさかの1000万回再生を突破したあの対談が
今回も実現!!

#twice #サ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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